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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뮤지컬 < 뮤지컬 `브라보 마이 러브` > 세종이라는 브랜드........

    뮤지컬을 1년에 10여편정도 10년 이상 꾸준히 보는 사람입니다.올해만해도 8편을 봤고 세종에서도 4편을 봤네요.제가 쓰는 글은 완전 주관적인 글이지만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보는 눈은 있어서 이렇게 써보려 합니다.저는 뮤지컬을 고를때 최우선은 제목과 출연진을 봅니다. 창작작품을 보더라도느낌이 오는 제목이라던가 그동안 봐왔던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님들....그런데 잘 모르겠다하면 공연장의 브랜드를 믿고 보는 사람입니다.김형석과 세종 둘중 하나만 보더라도 최고라 자부할수 있는 브랜드로 무조건 믿고 볼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하여 보게되었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대학로에서 가볍게 보던 뮤지컬보다 떨어지는거 같네요한 작품을 무대에 올리려면 배우님들과 스탭분들이 엄청 고생한다는건 알고 있어서 이런글을 쓰고 싶지는 않았지만 너무 너무 실망을 하게 되서.....무대 연출부터 출연진의 역량 모두가 문제인 작품이였다고 생각이 듭니다.배우님들 무대위에서의 연기는 프로라고 느낄수 없었고 동선도 너무 어지럽게만 왔다 갔다어수선 하기만 했습니다. 이러다 보니 노래는 당연히 불안전 하고......참 안타까운 작품입니다. 솔직히 보고나서 남는거라곤 후회밖에 없는 작품이였습니다.세종이라는 브랜드 역시 최고다라고 느낄수 있게 다음 작품들은 신경을 조금더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박용필
    등록일2018.05.16 조회수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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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오페라 < 오페라단 정기공연 `투란도트` > 투란도트 ??????

    조금 잔인했어요. 제가 보기는 좀 무서웠지요... 첫 오폐라인데... 조금 실망이 있었어요. 그래도 중간에 흥미진진한 수수께끼를 같이 마추면서 재미있었어요 힘내세요. 삼일초등학교 5학년 4반 강선우의 후기

    작성자강선우
    등록일2018.05.13 조회수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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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무용 < BMW 7시리즈와 함께하는 `카르멘` > 열정저인 여성 카르맨

    열정적인 여성 카르맨... 멋진 창작무용으로 내용을 더 실감나게 볼수 있었습니다. 또한 조명과 커튼콜도 더 아름답고 어울렸습니다. 삼일초등학교 5학년 4반 강선우의 후기

    작성자강선우
    등록일2018.05.13 조회수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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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