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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기악 < 존카메론미첼 내한콘서트 - 엘로퀀스 / 부제 : Th.. > 11년만의 재회

    11년전에 보았던 그 모습 그 노래 그 열정이 그대로... 존 카메론 미첼 당신은 역시 헤드윅 자체이네요 담에도 꼭 한국에서 공연 볼 수있길 바랍니다

    작성자이시라
    등록일2018.10.08 조회수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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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기악 < 존카메론미첼 내한콘서트 - 엘로퀀스 / 부제 : Th.. > 첫곡부터 눈물나게 하는 헤드윅

    익숙한멜로디에 스크린으로만 봤던 사람이 눈앞에서 생생한 그 모습으로 불러주는 노랫소리에 눈물이 주륵...2번보세요. 3번보세요.또보세요....... 감동 그 자체 !!! 마지막까지 귀여운 미첼!!!!!!!!

    작성자박현희
    등록일2018.10.05 조회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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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성악 < 뮤지컬 `오늘 하루 맑음` > 공연 20분 보고 나왔습니다.

    1층 4열 7번(실 2열)에 앉았습니다. 관람중 문제와 불만이 많았지만 짧게 요약해 몇가지만 정리히겠습니다. 1)볼륨 조절의 문제 첫 넘버 하루 또 하루 솔로파트 아이들이 나와 노래하는데 객석에서 웅성거리는 소리에 묻힐 정도로 소리가 작아서 마이크가 고장나거나 없는 줄 알았습니다. 2) 아이들의 연기 아무리 '합창단' 아이들이라고 하지만 연기나 표현력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80분짜리 공연을 진행하면서 필요한 기본적인 집중력이 없는 아이들도 보였습니다. 3) 아이들의 노래 방송부 여자아이 역을 맡은 여자아이 둘의 음색은 좋았고 코러스도 만족하였지만 안경낀 남자아이의 목소리 음정 시선처리 등 준비가 덜 된 모습이 보여 실망했습니다. 이는 공연을 하는 아이의 문제 이전에 캐스팅의 문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4) 관객들 관람태도의 문제 왼쪽 좌석에 앉으셨던 여성분께선 공연 시작 전 본인의 가족이 공연팀에 속해있다며 거절하는데도 불구하고 프로그램북을 보여주시겠다며 불편을 주셨고, 오른쪽 좌석에 앉으신 여성분께선 어린 아이 둘을 데리고 공연 관람하러 오셔 공연 시작 직전에 방석을 달라고 요구하셨고 나갔다가 공연 중에 좌석으로 들어 오셨으며 하우스 어셔분께서 방석을 두차례 통로를 통해서 전달하여 관람하는 과정에서 자세를 계속 바꿔야하여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공연을 관람하거나 아이들을 통제하시기는 커녕 휴대전화의 밝기를 최저로 하여 카카오톡을 이용하는등의 행동으로 관람에 방해를 끼치셨고 집중력이 계속하여 떨어지고 이대로는 원활한 관람이 불가하단 판단하에 공연 시작 20분 만에 공연장을 나왔습니다. 어셔분께서 방석을 가져다 주시느라 확인을 못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되지만 청소년 뮤지컬이라는 공연 특성상 어린이 관객들이 많다는것을 예상하고 미리 방석을 가까운 곳에 구비해뒀어야하며 공연장 내부의 어셔 배치를 증가시키고 꾸준히 객석 분위기를 확인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김현제
    등록일2018.08.31 조회수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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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