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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기악 <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부제:시즌32 감탄사 시리즈.. > 생각보다

    생각보다 별로 였어요.익히 듣고 아는 곡들이라 편하게 즐기려고 갔는데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인데 해설도 해설인지 잘 모르겠고 정신없는 진행에 연주도 너무 틀리고..여러모로 아쉬웠어요

    작성자이승은
    등록일2018.07.31 조회수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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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기악 < 2018 세종체임버시리즈 `My Secret FLUTE.. > 환상적이었습니다!!

    정말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첫번째 공연 때 자리에서 일어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던 감동을 또 느끼게 해 주시니 무한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에 최나경님 같은 훌륭한 연주자가 있음에 크나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관객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거장의 숨결을 느끼게 해 주신 최나경님께 무한 감사드리며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신 세종문화회관에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많이 준비해 주세요.

    작성자권미영
    등록일2018.07.02 조회수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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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 뮤지컬 < 뮤지컬 `브라보 마이 러브` > 세종이라는 브랜드........

    뮤지컬을 1년에 10여편정도 10년 이상 꾸준히 보는 사람입니다.올해만해도 8편을 봤고 세종에서도 4편을 봤네요.제가 쓰는 글은 완전 주관적인 글이지만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보는 눈은 있어서 이렇게 써보려 합니다.저는 뮤지컬을 고를때 최우선은 제목과 출연진을 봅니다. 창작작품을 보더라도느낌이 오는 제목이라던가 그동안 봐왔던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님들....그런데 잘 모르겠다하면 공연장의 브랜드를 믿고 보는 사람입니다.김형석과 세종 둘중 하나만 보더라도 최고라 자부할수 있는 브랜드로 무조건 믿고 볼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하여 보게되었는데 .....너무 기대를 해서 그런지......대학로에서 가볍게 보던 뮤지컬보다 떨어지는거 같네요한 작품을 무대에 올리려면 배우님들과 스탭분들이 엄청 고생한다는건 알고 있어서 이런글을 쓰고 싶지는 않았지만 너무 너무 실망을 하게 되서.....무대 연출부터 출연진의 역량 모두가 문제인 작품이였다고 생각이 듭니다.배우님들 무대위에서의 연기는 프로라고 느낄수 없었고 동선도 너무 어지럽게만 왔다 갔다어수선 하기만 했습니다. 이러다 보니 노래는 당연히 불안전 하고......참 안타까운 작품입니다. 솔직히 보고나서 남는거라곤 후회밖에 없는 작품이였습니다.세종이라는 브랜드 역시 최고다라고 느낄수 있게 다음 작품들은 신경을 조금더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박용필
    등록일2018.05.16 조회수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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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