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술거장전 - 인상파에서 팝아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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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텐슈타인…피카소,마티스와 함께하는
“세계미술거장展”
-인상파에서 팝아트까지 판화로의 여행-
세종문화회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여 준비된 본 전시는
근,현대 세계 미술 거장들의 판화작품을 시대적으로 살펴봄으로서
세계미술사 속에서 판화가 차지하는 비중을 심도 있게 다루고,
판화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예술표현의 형식적 다양성을 살펴보는데
주목적이다.이번 전시는 아래 3가지로 크게 분류된다.
첫째, ‘판화로 보는 세계미술사 훑어보기’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 미술사를 간결하게 큰 3가지 맥락
1)근대회화의 시작의 19세기미술-낭만, 인상, 상징
2)20C 색체혁명에서 2차세계대전까지의 근대미술
야수파, 큐비즘, 추상, 표현주의, 초현실, 구상주의
3)20C중반부터 세기말까지의 현대미술-팝아트, 옵아트, 개념미술으로
분류하고, 이를 통해 판화와 현대미술의 계보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특히 말년에 판화제작에 몰두하여 방대한 양의 판화를 제작한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1881-1973, 스페인)의
작품들과, 최근 ‘행복한 눈물’ 작으로 한국 뉴스 판을 뒤흔들어
초 관심사가 되어버린 로이 리히텐슈타인
(Roy Lichtenstein, 1923-1997, 미국)의 현대 판화까지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둘째, ‘판화의 올바른 앎’
판화 장르의 특성인 다양한 기법, 감상법, 에디션, 보존, 컬렉션등
판화에 대한 각각의 정보들을 판화전문가와 함께 정리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판화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됨으로써
판화가 가진 독자적 재미를 느끼게 되고, 미술 컬렉션의 시작이라고
하는 판화 수집에 있어 가치 있는 작품에 대해 알 수 있게 될 것이다.셋째, ‘스페인 작가 방’과 ‘라틴 대가의 방’
특별코너로 기획된 두 가지 주제의 방은 그 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제3세계의 대가인 칠레의 로베르또 마따(Roberto Matta1911-2002)와
스페인의 안토니 클라베(Antoni Clave, 1913-2005), 안토니오 사우라(Salura,)등의
작품들을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된다.대중성 그리고 예술성 혼합체라고 할 수 있는 현대미술의 정수
판화 여행을 시작해 보길 바라며 특히 방학기간 개최를 통해 어린이,
청소년들 교육의 장에서 색다른 판화세계를 경험하길 바란다.※ 8월15일자로 세종문화회관 주차장이 폐쇄되는 관계로 8월16일부터는 세종로 주차장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시티켓제시시 5시간에 3,000원) (세종로 주차장 약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