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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왕자와 크리스마스`

연계공연이란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 자치구가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시민을 위한 커다란 문화공간네트워크' 연계공연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예술단의 우수한 공연들을 서울의 문예회관과 함께 기획하여 공연하는 사업입니다. 이제 가까운 곳에서도 수준 높은 예술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개요
희망강북 세종문화회관연계공연 뮤지컬 왕자와 크리스마스 조선의 마지막 왕자, 영친왕이 전하는 희망과 감동의 크리스마스 선물 원작│미네르바구타펠 예술감독·지휘│원학연 작곡·대본│이건용 대본│노선락 연출│정선영 안무│최진한 출연│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2014.12.30(화) 19:30 / 12.31(수) 16:00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대상 8세 이상 관람료 전석 15,000원 - 장애인(1,2,3급 동반1인), 경로자, 국가유공자 : 50% 주최 강북구(문화체육과), 세종문화회관 예매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 1544-1555) 강북공연예매시스템(http://ticket.gangbuk.go.kr, 901-6232) 주차 유료,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4호선 수유역 1번출구 01번마을버스 이용)
줄거리소개 예상 소요 시간 : 100분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 둔 정동의 어느 교회. 교회 성가대 단원인 선우는 연스 중에 몰래 빠져나와 교회 한 창고에서 먼지로 뒤덮인 알 수 없는 단지를 발견한다. 그 단지를 통해 선우는 100년 전 과거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때는 1904년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정동의 어느 교회당 선교사인 미스 해리슨은 낮에는 교회당 건너편 양이재에서 양반 자제들에게 밤에는 궁궐 밖 아이들에게 야학을 열어 영어를 가르친다. 야학을 다니는 덕구가 미스 해리슨의 심부름으로 양이재를 들렸다가 우연히 왕세자와 마주치게 되고, 늘 궁궐 밖을 동경해 왔던 왕세자는 덕구를 따라 크리스마스 준비가 한창인 야학을 중심으로 궁궐 밖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왕자와 덕구, 그리고 궁궐 밖 야학 친구들의 크리스마스는 그렇게 무르익어 가지만 일본군의 총포 소리는 점점 더 가까이 가까이 다가오는데... 올 겨울, 따스한 동심으로 전하는 맑은 하모니와 아름답고 진한 감동의 드라마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요등장인물 왕자 : 어지러운 혼란의 시기 속에서도, 나라의 밝은 희망을 꿈꾸는 조선 왕조의 마지막 왕자 서양 학문과 유학, 엄습해 오는 일제의 압박. 어머니의 비극정 죽음 등 이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해야 하는 조선의 마지막 왕자는 힘겹기만 하다. 하지만 왕자는 궁궐 밖에서 우연히 만난 친구, 덕구로 인해 자신과 나라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되는데.... 덕구 :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왕자의 궁궐 밖 친구 총격전에 벌어지던 날, 양이재와 교회당 사이에서 우연히 왕자를 만난 덕구 왕자와 우정을 쌓으며 친해질수록 헤어진 동생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가는데.... 과연 덕구의 간절한 크리스마스 소원은 이루어질까? 선우 : 투덜투덜 투덜이에서 지난 역사의 소중함을 깨닫는 2014년, 현재의 선우 낡은 교회도, 어려운 성가대 연습도, 성탄절도 다 지겹고 귀찮기만 한 선우. 그런 선우에게 먼지로 뒤덮인 고물단지가 나타나는데... 이 고물단지 안에서 선우가 발견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출연진소개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 및 지휘 원학연, 작곡 및 대본 이건용, 연출 정선영, 안무 최진한, 협연 크리스마스오케스트라
 

1910년 조선의 실제 배경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살아있는 역사이야기!
어두운 역사의 그늘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피어나는 아이들의 희망 노래!

- 극의 배경이 되는 1905~1910년 덕수궁과 양이재는 지금도 실존하는 장소이며, 서양문물의 유입과 일제의 조선침략을 위한 압박이 극에 달하는 혼란의 시기이다. 서양 학문과 유학, 궁궐 안과 밖의 문화, 엄습해 오는 일제의 압박. 어머니(명성황후)의 비극적 죽음. 이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해야 하는 조선왕조 마지막 왕자의 고민과 갈등을 궁궐 밖 친구들과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낸 감동의 드라마 <왕자와 크리스마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려지는 재미와 우정 그리고 감동과 희망의 드라마 <왕자와 크리스마스>는 100년 전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교육적이고 의미 있는 공연이며,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가족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맑은 동심으로 활짝 피운 희망의 화음‘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은 서울시 산하 단체인 세종문화회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다시 말해 단원들은 수업료, 활동비용등 공연과 운영을 위한 비용 부담이 전혀 없다. 따라서 가정형편과 배경에 상관없이 누구나 합창단에 들어와 최고의 환경에서 양질의 음악을 교육받을 수 있으며 그만큼 치열한 오디션 과정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의 자부심과 열의는 대단하다. 또한 기획 단계에서도 티켓 판매에 급급한 프로그램 보다는 단원들에게 더욱더 많은 음악의 장르들을 경험하게 하고 있으며, 특히 창작곡 발표 및 동요, 클래식 합창곡들을 연주함으로서 어린이 합창음악을 선도하는 단체의 정체성 또한 잊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은 한 해 3회의 정기연주회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드레스덴필하모닉소년소녀합창단 내한합동공연>(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세계 정상급의 어린이 합창단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연주력을 선보임으로서 관객의 찬사를 받았을 뿐 아니라, 드레스덴 시의 초청을 받아 내년 유럽 순회연주회가 계획되어 있기도 할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합창단으로서 부상하고 있다.

 

* 시대배경
때 : 1910년 성탄절 며칠 전, 2011년 성탄절 며칠 전
곳 : 과거_야학(현재 정동 어느 교회의 방), 현재_정동 어느 교회

 

* 줄거리
- 때는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 둔 정동의 어느 교회. 합창단 단원인 선우는 교회 한 창고에서 낡은 크리스마스 관련 자료들 발견하게 되고, 종지기 할아버지를 통해 옛 이야기를 듣게 된다. 장면은 전환 되어 1910년 개화기의 조선시대 야학당. 선교사인 미스 해리슨은 낮에는 양이재에서 밤에는 야학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 미스 해리슨의 잔심부름꾼인 덕구는 우연한 기회에 궁권 안에 있는 왕세자와 만나게 되고, 늘 궁궐 밖을 동경하던 왕세자는 덕구를 통해 크리스마스 준비가 한창인 야학을 중심으로 궁궐 밖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기간 2014.12.30 (화) ~ 2014.12.31 (수)
장소 강북문화예술회관
시간 30(화) 19:30
31(수) 16:00
문의 02-901-6232
연령 8세 이상
티켓 전석 15,000원
할인 장애인(1,2,3급 동반1인)50%
국가유공자, 경로자(만65세 이상)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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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