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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빛 붉은 단오

연계공연이란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 자치구가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시민을 위한 커다란 문화공간네트워크' 연계공연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예술단의 우수한 공연들을 서울의 문예회관과 함께 기획하여 공연하는 사업입니다. 이제 가까운 곳에서도 수준 높은 예술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개요

소통 공감 참여 다함께 행복한 양천 세종문화회관 연계공연 여름빛 붉은 단오  2016. 7. 5.(화) 오후 7시 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관람료 5,000원~10,000원 (대상별 할인) 예매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 www.yangcheonart.go.kr  주최 양천구, (재)세종문화회관 주관 서울시무용단 문의 양천구청 문화체육과 2620-3404 공연시작 20분전까지 공연장에 도착하셔서 발권하시기 바랍니다. 예술감독 및 총괄안무 예인동 연출 및 각색 김석만 원작 홍란주 작품 배정혜, 정인삼, 백홍천, 하용부, 백현순 등 지도 전진희, 한수문 출연 서울시무용단 연주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구음 정영만(남해안 별신굿 예능보유자) 서체 장사익
단오에 만나는 전설 같은 이야기, 서울시무용단의 여름빛 붉은 단오 여름빛 붉은 단오는 우리민족의 4대명절인 단오를 맞아 신윤복과 김홍도의 풍속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잊혀져가는 단오의 세시풍속을 무대에 재현한다. 또한 전래 설화 같은 아름답고 재미있는 드라마와 전통춤의 대가로부터 직접 전수받은 수준 높은 전통춤이 오롯이 전통과 창작의 완전한 조화를 이루는 창작무용극이다.
주요줄거리 어느 평화로운 마을에 커다란 당산나무가 한그루 서있다. 마을의 선남선녀인 천지와 신명은 당산나무를 매우 사랑했고 이곳에서 사랑이 춤을 추며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기도 한다. 하지만 마을사람들 중엔 이 나무를 베어버리고 길을 내자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신령한 당산나무를 모시는 무녀는 제를 올리고, 당산나무에 처용부적을 부치며 나무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마을 개발을 위해 나무를 베어야 한다는 사람들과 실랑이를 벌이고 결국 굿상이 엎어지고 사람들이 나무를 훼손하기 시작한다. 이때 천둥번개가 치며 당산나무는 번개를 맞아 까맣게 타버리고 신명은 돌이 되고 만다. 천지는 돌로 변한 신명을 안고 절규한다. 무녀는 부적과 마른가지를 천지에게 주며 마을을 살리고 신명을 살릴 방법을 알려주자 천지는 타버린 당산나무에 큰절을 하며 길을 떠나는데
서울시무용단 소개 1974년 창단된 서울시무용단은 84 LA 올림픽 폐막식, 90 북경 아시안 게임 예술축전 등의 국제행사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무용단으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며, WDA 필라델피아 공연, 남미순회공연, 대만 2000 아·태 문화시장회의 특별공연, 2002 한일국민교류의 해 일본 오사카 공연, 2003 유럽, 미국 순회공연, 2006-2007 아시아무대예술제 초청공연, 2008 한일관광교류의 해 -교토 초청공연, 2009북유럽순회공연, 2011상하이국제아트페스티벌 등 다양한 국제적인 문화예술 축전에 초빙되어 우리 춤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등 지난 30여년간 수많은 국내외 공연을 통해 우수한 한국문화를 알리고 국제문화교류에 이바지 했다.  서울시 무용단은 미래를 꿈과 희망을 지향하는 무용단으로서 국민에게 한발 다가서는 예술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며, 우리 문화 속에 뿌리는 둔 세계적인 무용단으로 거듭날 것이다.

프로그램 및 출연진 소개

 



 

기간 2016.07.05 (화) ~ 2016.07.05 (화)
장소 양천문화회관
시간 오후 7시 30분
장소 : 양천문화회관 대극장
문의 02-2620-3404
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5,000원~10,000원
(대상별 할인)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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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