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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아랍문화제

제12회 아랍문화제
  • - 기간 :

    2019.06.28 (금) ~ 2019.06.28 (금)

  • - 장소 :

    세종체임버홀

  • - 시간 :

    오후 8시 (공연시간 : 100 분 / 인터미션 없음)

  • - 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

제 12회 아랍문화제 THE !@TH ARAB CULTURAL FESTIVAL 2019 06.28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FRI PM 08:00

공연영상

  • 비디오 1

알림

세종문화회관을 방문하여 공연, 전시 및 체험(입장권 유료전시·체험에 한함)을 이용하신 관객은 세종로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권을 받으신 관람객님께서는 사전에 무인정산기에서 정산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할인 적용은 관련 발행 증서를 지참하시어 유인 정산소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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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안내

공연이 시작된 이후에는 안내원의 유도에 따라서만 입장할 수 있으며, 본인 좌석이 아닌 빈 좌석으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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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별 관람 연령 제한에 따라 관람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 연령 항목을 참고하십시오.

문의

플러스히치 02-941-1150

할인

세종유료회원(프리미엄 20%,골드 10%) 할인
-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우대할인: 50%
- 1차 조기예매 (~5월 17일): 50%
- 2차 조기예매 (~5월 31일): 30%
- 제8회 아랍영화제 관람객 할인: 50%
- 청소년 할인: 30%
- 대학생 할인: 20%
- 10인 이상 단체할인: 20% (문의 festival@korea-arab.org)

<현장증빙>
청소년 및 대학생 할인대상은 학생증 제시 필요, 제8회 아랍영화제 관람객 할인대상은 제8회 아랍영화제(6.5~6.10) 관람티켓 제시 (미지참시 차액 지불)

(재)한국-아랍소사이어티 주최 아랍문화제는 공연, 전시 등을 통해 아랍의 문화를 알리는 국내 유일의 축제이다. 2008년부터 매년 특정 아랍 국가를 선정, 해당 국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평소 국내 관객들이 만나기 어려운 아랍의 공연문화를 소개해오고 있다.

<우리가 몰랐던, 아랍 음악의 현 주소를 만나다>
제12회 아랍문화제에서는 아랍의 전통을 가미한 현대음악으로 아랍 뿐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사랑받고 있는 레바논과 모로코 뮤지션들이 찾아온다.

아랍의 리듬을 재즈의 언어로 소화하여 전 세계 재즈팬들에게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 레바논 출신 재즈 트리오 타렉 야마니 트리오(TAREK YAMANI TRIO), 그리고 모로코 출신으로서 아프로-아랍의 음악적 배경에 소울, 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결합한 독창적인 음악으로 모로코 문화대사로 알려진 싱어송라이터 움(OUM).

아랍의 각 지역을 대표하지만 함께 보기 힘든 두 쟁쟁한 뮤지션이 만나 여름밤 더위를 날릴 아랍음악의 향연으로 초대한다. 월드뮤직 마니아라면, 아랍 정서로 재해석한 ‘아리랑’을 포함해 이번 아랍문화제로 처음 한국을 찾는 두 아티스트가 한국 관객들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무대를 놓치지 말자.


1. 타렉 야마니 (Tarek Yamani)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태어난 타렉 야마니는 현재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재즈 피아니스트다. 19살 때 재즈를 독학으로 배운 그의 음악은 미국 흑인들의 재즈와 아랍 음악과의 만남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그의 2집 앨범과 최신작는 아라비아 반도의 리듬과 재즈와의 만남이 어떻게 가능한지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타렉 야마니는 2010년 델로니우스 몽크 컴퍼티션 작곡부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재즈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렸으며이후 프린스 베른하르드 문화재단 장학금 수상아부다비 페스티벌 음악 위촉에 이어 바리시니코프 아티스트 레지던스 상주 아티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또한 2012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재즈데이의 메인 이벤트에 참가하여 워싱턴 DC, 뉴욕 링컨센터뉴욕 유엔본부 등에서 공연을 갖기도 하였다또한 그는 교육자이자 음악작가로서 리듬에 관한 서적을 두 권 발표하였으며영화음악가로서는 70여개의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의 영화음악을 담당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2. 움 (OUM)

1978년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태어난 움은 모로코 문화 대사로 알려질 만큼 모로코에서 인정받는 싱어송라이터로 재즈가스펠아프리카 음악 그리고 모로코 전통음악이 결합된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일찍이 어려서부터 교회 합창단에서 활동한 그는 17살 때 TV 프로그램에 등장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한 그는 아레사 프랭클린엘라 피츠제럴드휘트니 휴스턴 등의 음악을 노래하며 음악활동을 계속 하였다대학 졸업 후에는 2년간 파리에서 브라더우드 밴드에서 활동하였으며이후 다시 모로코로 돌아와 모로코의 음악적 전통을 자신의 음악과 가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2009년 첫 앨범 Oum>을 발표한 이래 2012년를 발표하였으며파리에 있는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국제 여성의 날에 초대되어 공연을 갖기도 하였다그리고 2013년 앨범 , 2015년 앨범 가 프랑스에 소개되면서 그는 모로코를 넘어 유럽 그리고 전세계 월드뮤직 시장에서도 독창적인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오늘날 모로코 출신 뮤지션 중에 가장 알려진 뮤지션인 동시대 아랍권에서 가장 중요한 여성 뮤지션으로 평가받고 있는 그는 오는 5월 다섯 번째 앨범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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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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