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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WIFE`

와이프`WIFE`
  • - 기간 :

    2019.10.01 (화) ~ 2019.10.06 (일)

  • - 장소 :

    세종S씨어터

  • - 시간 :

    화,수,금 20시
    목, 토 15시, 19시 30분
    일 15시 (공연시간 : 150 분 / 인터미션 : 15 분)

  • - 연령 :

    20세 이상

  • - 티켓 :

    R석 40,000원
    S석 30,000원

알립니다 본 공연은 지정석으로 진행됩니다. 20세 이상(2000.12.31. 이전 출생자) 관람가로 관람연령 미만일 경우 티켓 소지 및 보호자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객석입장이 불가합니다. 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주민등록증, 여권 등)를 반드시 지참하셔야 하며, 이와 관련하여 공연 당일 현장 취소, 환불 또한 불가하오니 예매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공연은 희곡과 연출 의도에 따라 비속어와 사실적인 표현 및 흡연 장면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공연 당일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며 현장에서 할인율, 날짜 변경 등 일체 불가합니다. 제작사와 협의된 공식 예매처 이외의 개인 및 단체가 티켓을 판매, 양도, 교환하는 행위로 인해 발생되는 사고 및 고객의 불이익에 관해 제작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discount information 단체관람문의 02-399-1794 20세이상 관람가(2000.12.31 이전 출생자, 미성년자 관람불가 입니다) 대리 수령 및 양도 불가합니다. 할인과 관련된 증빙서류를 반드시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지참시 정가기준 차액 지불하셔야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
2019 서울시극단 창작플랫폼 연출가 wife by samuel adamson
생생하고, 끝도 없이 흥미로우며, 창의적이다. The Guardian 충만한 독특함, 빛나는 지성.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연극이다. WhatsOnStage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원작을 깨고 나오는 이 작품, 분명히 고무적이다. The Daily Telegraph 야망있고, 지적이며, 위트있는 작품! 놓쳐서는 안 될 뛰어난 퀴어 연극 Gay Times 와이프(WIFE) 는 올해 6월 런던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약 80년이라는 시간적 배경에서 네 커플의 이야기를 유기적으로 담고 있다. 극은 1959년, 헨릭 입센의 연극 <인형의 집>이 끝나는 마지막 장면으로 시작하여 1988년, 2019년, 그리고 2042년 네 시기의 커플을 통해 성 소수자를 바라보는 사회 인식과 개인의 평등과 자유를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매 시기마다 등장하는 ‘노라’를 통해 성별을 넘어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하여 고민하도록 확장시키며, 작품 속 등장인물들이 쏟아내는 사실적인 표현과 방대한 대사들은 우리의 삶 속에 뿌리 박힌 사회의 위선과 허구를 발견하게 하고, 현재를 돌아보게 할 것이다.
SYNOPSIS 1959년, 젊은 아내, 데이지는 입센의 ‘인형의 집’에서 노라 역할을 맡은 여배우와 비밀스러운 관계를 맺는다. 억압적이었던 사회 안에서, 그녀의 선택은, 100년을 넘어, 다음 세대로 까지 파장을 이어간다. 1959년 LOVER 수잔나, <인형의 집> ‘노라’ 역 배우 데이지, 아내당신의 노라를 소중히 여길게. 마치 당신이 나에게 직접 말한 것 같이 느껴져. 그녀는 마치 사람은 항상 자신을 묶어버리는 것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느끼게 해줘… 어딘가에는… 세상엔 항상 희망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거 같아.
1988년 PARTNER 에릭, 옷장 속에 있는 아이바, 싸움꾼 내가 나와야 할 옷장 자체가 없을 수도 있어: 그리고 있다고 해도, 내가 나오고 싶지 않으면 안 나와도 되는 거야. 나 좀 존중해줘, 제발. 2019년 HUSBAND 아이바, 싸우는 것에 너무 지쳐버린 싸움꾼 활기 넘치고 젊은 놈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그래도 나는 괜찮아, 그때는 어두웠던 시절이었으니까. 잊혀지는게 나아. 죽어간 친구들, 보수 꼴통 동성애자 혐오자들 2042년, 다시 수잔나와 데이지 데이지는 마치 당신이 에세이에 썼던 역사적 레즈비언들 같았던거에요, 너무 레즈비언처럼 옳아서 수잔나가 깨어나는 거에요. 인형의 집을 나와 바로 데이지의 집으로 걸어가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그들은 행복해요. 그게 두 사람의 이야기에요. 그들은 살았다.
2019 서울시극단 ‘창작플랫폼-연출가’ 서울시극단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창작플랫폼-희곡작가’ 사업으로 해마다 2명의 희곡작가를 선정하여 신진 작가를 양성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올해의 창작플랫폼은 ‘창작플랫폼-연출가’라는 이름으로 현재 활동중인 유망 연출가 2명을 선정하여 지난해 새로 개관된 S씨어터에서의 공연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신작 개발에 노력하고자 한다.연출가 신유청 공연내역 연극 <그을린 사랑> <녹천에는 똥이 많다> <언체인> <아내의 서랍><빌라도 보고서> <소리의 위력> <THE ZOO STORY> 외
인형의 집> 속, 노라가 문을 닫은 이후, 의심의 여지 없이, 세상은 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존재하는 관습과 새롭게 등장한 프레임 속에서 자신의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인물들이 묘사된다. 작가는 각각의 시대에서 똑 같은 방식으로 우리를 개종시키려 하지 않고 주어진 상황에서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연출노트 중 CAST 이주영 오용 황은후 백석광 오정환 성수연 STAFF 예술감독 김광보  연출 신유청  원작 사무엘 아담슨(Samuel Adamson)  번역 이나리 이주리  각색 윤성호 무대디자인 박상봉  조명디자인 강지혜  음악&음향 지미 세르(Jimmy Sert)  의상디자인 홍문기  조연출 김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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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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