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전체 화면 배경

현대오페라 시리즈 Ⅱ `노처녀와 도둑`

현대오페라 시리즈 Ⅱ `노처녀와 도둑`
  • - 기간 :

    2018.12.26 (수) ~ 2018.12.30 (일)

  • - 장소 :

    세종S씨어터

  • - 시간 :

    평일 오후7시30분
    주말 오후5시 (공연시간 : 90 분 / 인터미션 없음)

  • - 연령 :

    만 7세 이상

  • - 티켓 :

    전석 30,000원

메리세종 선물하기 패키지
올 연말 <메리세종> 2인패키지로 따뜻함을 선물하세요!
선물기간: 2018.11.27(화)~2019.1.10(목) 오후5시
패키지 자세히보기>할인정보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할인 관련 증빙자료를 현장에 반드시 지참(미지참시 차액 지불)바랍니다. 본 공연은 한국어로 공연합니다 본 공연은 미취학 아동의 관람이 불가함을 양해바랍니다. 예매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 서울시오페라단 02-399-1783~6
서울시오페라단 현대오페라시리즈Ⅱ 메노티 G. C. Menotti 노처녀와 도둑 (The old maid and the thief) 2018.12.26.~30 수·목·금 19:30|토·일 17:00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주최 세종문화회관 주관 서울시오페라단 제작진 예술총감독·연출 이경재 지휘 정주현 음악코치 정호정 무대 김세라 의상 변미라 조명 이중우 분장 임유경 연주 체임버 디 피니 크리스마스, 연말 시즌 서울시오페라단의 Thank You Gifts 3
1 한국 오페라 70주년, 서울시오페라단 33주년 시즌 엔딩작1985년 창단 이래 한국 오페라계 초연을 이끌며 새로운 시도에 힘써온 서울시오페라단이 한국 오페라 70주년 기념 및 2018 시즌을 마무리하며 한 해 동안 성원해주신 관객들의 믿음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선물’ 같은 오페라 2편을 2주에 걸쳐 선보인다 2 서울시오페라단장 이경재 연출, 한국어로 즐기는 메노티의 오페라 특별한 연말 선물을 찾는 이들을 위해, 이번 작품의 연출은 서울시오페라단 이경재 단장이 직접 맡았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관객들이 즐기도록 ‘브로드웨이 오페라의 선구자’인 작곡가 메노티의 단막 오페라 2편을 택했으며, 보다 쉽게 감상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모든 노래를 한국어로 번안했다. 작곡가 메노티와 서울시오페라단은 ’88 서울 올림픽 문화 축전’ 일환으로 위촉한 오페라 <시집가는 날>을 통해 이미 깊은 인연을 맺은 바 있어, 30년 만에 조우하는 메노티와 서울시오페라단의 무대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3 세종S씨어터 개관 시리즈, 첫 감상하는 블랙박스 오페라 개관 40주년을 기념하는 세종문화회관은 2018년 가을 세종S씨어터를 새롭게 열었다. 약 300석 규모에 다양한 배치가 가능한 가변형 블랙박스 소극장으로, 한층 가까워진 무대를 통해 공연의 생생함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서울시오페라단은 세종S씨어터 개관 시리즈로 첫 블랙박스 오페라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잔 카를로 메노티G. C. Menotti TV와 라디오를 통해 쉽고 재밌는 오페라를 선보이며 ‘오페라 대중화’에 큰 역할을 해온 메노티(1911~2007)는 퓰리처상 작곡 부문을 두 차례 수상한 바 있다. 이탈리아 출신이지만 미국을 주 무대로 활동해온 그는 오영진의 <맹진사댁 경사>를 직접 각색, 작곡, 연출한 오페라 <시집가는 날>로 88년 이래 한국과 깊은 인연을 맺어 왔다. 그의 단막 오페라 중 <아말과 동방박사들> <전화> <영매> 등은 지금도 전 세계에서 꾸준히 공연되는 중이다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기는 노처녀와 도둑NBC 라디오 방송을 위해 1939년 메노티가 대본과 작곡을 써 내려간 ‘최초의 라디오 오페라’이다. 미국의 보수적인 소도시 술집에서 우연히 들은 스캔들에 영감을 얻어 1시간 남짓 길이의 작품을 만들었다. 미국 남부의 작은 도시에서 훤칠한 외모의 탈옥수 밥, 노처녀 토드, 가정부 레티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삼각관계와 갈등을 그려냈다. 메노티는 사랑 때문에 도둑질까지 하게 되는 두 여인의 심리와 과정을 뚜렷한 캐릭터 묘사와 음악으로 코믹하게 표현했다. 반전을 거듭하며, 속고 속이는 전개 속에서 현실보다 더 현실적인 이야기에 울고 웃게 되는 블랙 코미디 오페라 출연진 미스토드 신민정 미스 핑거톤 이미선 레티샤 김샤론 밥 임희성 제작진 예술총감독 연출 이경재 지휘 정주현 음악코치 정호정 무대 김세라 의상 면미라 조명 이중우 분장 임유경 안무 이혜경 연주 서울모테트합창단 체임버 디 피니 *상기 출연진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기 출연진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동시 구매시 50% 할인 (~11/30까지) 자녀와 부모가 함께 공감하는 ‘아말과 동방박사들’ 미국 NBC텔레비전의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으로 1951년 선보인 세계 최초의 텔레비전 오페라이다. 작곡가 메노티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히에로니무스 보쉬(1450~1516)의 그림 ‘동방박사들의 경배’에서 영감을 얻어 작품을 써 내려갔다. 작품 속에는 다리가 불구인 목동 아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어린 시절 장애를 겪은 작곡가의 자전적 내용이 투영됐다고 전해진다. 아기 예수 탄생을 앞두고 아말의 집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는 아름다운 멜로디, 가슴을 울리는 대사를 통해 ‘진심’과 용기’가 필요한 시대를 향한 감동의 메시지를 건넨다. 아이와 어른,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선물 같은 오페라

공연영상

  • 비디오 1

알림

세종문화회관을 방문하여 공연, 전시 및 체험(입장권 유료전시·체험에 한함)을 이용하신 관객은 세종로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권을 받으신 관람객님께서는 사전에 무인정산기에서 정산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할인 적용은 관련 발행 증서를 지참하시어 유인 정산소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히보기

입장안내

공연이 시작된 이후에는 안내원의 유도에 따라서만 입장할 수 있으며, 본인 좌석이 아닌 빈 좌석으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알림

공연별 관람 연령 제한에 따라 관람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단 연령 항목을 참고하십시오.

문의

서울시오페라단 02-399-1783~6

할인

- 장애인(본인 외 동반 1인까지), 국가유공자(독립유공, 의사상자 포함, 유공자증 소지자, 본인 외 동반1인까지) 50%

문의

패키지 결제

- 패키지 결제는 '신용카드'로만 가능합니다.

패키지 예매

- 패키지 티켓 구매 후 홈페이지에서 개별공연의 관람날짜와 좌석을 별도로 예약해야
  관람이 가능합니다.
- 좌석매진의 경우 관람이 어려울 수 있으니, 빠른 예약 부탁 드립니다.

패키지 환불

- 취소 및 환불은 예약한 공연의 개별 취소 후, 패키지 티켓 취소를 해야만 환불이
  가능합니다.
- 패키지 예매권을 사용하여 1개 이상의 작품 관람 이후에는 패키지 티켓의 취소가
  불가합니다.
- 미사용 된 패키지 예매권에 대해서는 환불이 불가 합니다.

문의

-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닫기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닫기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 : 2015.10.12

잔여석 정보

닫기
잔여석 정보
No 일자 회차 잔여석 수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