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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향이 함께하는 `2019 신년음악회`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향이 함께하는 `2019 신년음악회`
  • - 기간 :

    2019.01.11 (금) ~ 2019.01.11 (금)

  • - 장소 :

    세종대극장

  • - 시간 :

    오후7시30분 (공연시간 : 100 분 / 인터미션 : 15 분)

  • - 연령 :

    만 7세 이상

  • - 티켓 :

    VIP석 90,000원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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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향이 함께하는 2019 신년음악회 2019년 1월 11일(금) 19시 30분 세종 대극장 지휘_최수열 협연_김대진(피아노), 백주영(바이올린). 양성원(첼로) 연주_서울시립교향악단 PROGRAM 베토벤 / 삼중 협주곡, Op. 56 Beethoven's Concerto for Violin,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 56 드보르자크 /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Dvorak / Symphony No.9 ‘From the New World’ 티켓 VIP석 9만원,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향이 선사하는 새해 새 희망의 선율! 2019년의 시작을 알리는 웅장한 클래식 무대!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향이 선사하는 신년음악회, 2019년의 희망찬 시작은 보다 웅장하고 깊이 있는 선율로 관객들을 찾아간다.창의적인 프로그래밍 감각과 현대 음악에 탁월한 재능으로 서울시향의 부지휘자를 거쳐 현재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인 최수열의 지휘와 서울시향의 연주로 진행될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이 함께한다.
건반 위의 진화론자”라는 평가 아래 최정상의 피아니스트에서 지휘자로 또 한 번 진화하며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대진, 마에스트로 펜데레츠키가 “안네 소피 무터의 뒤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라고 극찬한 데 이어 국제적 바이올리니스트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이 그 주인공으로 이들이 함께 호흡을 맞출 곡은 베토벤의 삼중 협주곡. 세 악기가 번갈아 주고받는 낭만적이면서도 베토벤 특유의 불굴의 의지가 가미된 선율이 매력적인 곡으로 각각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의 연주자이자 헌신적인 교육자로서 음악계에서 큰 귀감이 되고 있는 이들 3인의 협연 무대는 삶의 무게와 깊이가 담긴 진지한 해석으로 남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2부에서는 “신세계 교향곡”으로 잘 알려진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 9번 “신세계로부터”를 연주한다. 최수열의 세련된 지휘와 서울시향의 탄탄하며 웅장한 선율은 한 해를 맞이하는 우리에게 또 하나의 희망찬 드라마가 될 것이다.
지휘 / 최수열 최수열은 2017년부터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프로그래밍 감각과 현대음악에 대한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고 평가받고 있는 지휘자다. 부산시향 취임과 동시에 국내 악단으로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3년에 걸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전곡 사이클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악단이 가진 능력과 숨겨진 매력을 단원들과 함께 최대치로 이끌어 낼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정치용을 사사하며 지휘를 공부한 후,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금을 받으며 드레스덴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무리했다. 같은 기간, 세계적인 현대음악단체인 독일 앙상블 모데른이 죽관하는 아카데미(IEMA)에 지휘자로 선발되어 2010/2011시즌에 프랑크푸르트에서 다양한 현대음악을 작업했다. 진은숙의 현대음악시리즈인 아르스노바의 어시스턴트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처음 인연을 맺은 그는, 서울시향의 다양한 연주회에 객원지휘자로 무대에 올랐다.2013년 서울시향의 첫번째 지휘 마스터클래스에서 정명훈 예술감독과 단원들로부터 최고점을 얻었으며, 이듬해부터 서울시향의 부지휘자로 3년간 활동했다. 최수열은 제 50회 브장송 국제지휘콩쿠르의 결선에 진출한 바 있으며, 겐나지 로제스트벤스키,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페터 외트뵈시 등의 거장들을 어시스트했다.
피아니스트 / 김대진 김대진은 '건반위의 진화론자'라는 음악계의 평가처럼 최정상의 피아니스트에서 지휘자로 다시 한 번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휘자 김대진은 치밀한 작품분석을 바탕으로 뛰어난 지휘자로서의 능력을 각인시켜 한국 음악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2002년 한국음악협회에서 기악부문 한국음악상을 수상한 그는 ‘주간동아’가 선정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분야별 40대 리더 40인 중 유일하게 음악인으로서 선정되었고, 2003년과 2005년 ‘동아일보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프로들이 뽑은 우리 분야 최고’ 설문에서 ‘국내 최고의 연주가’로 연속 선정 되었다. 또한 2005년 문화관광부 올해의 예술상 음악부분, 예총예술문화상 음악부분에서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2005년과 2007년 2회에 걸쳐 금호음악 스승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에서는 오정주 교수를, 줄리어드에서는 마틴 캐닌 교수를 사사한 그는 1994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손열음, 김선욱, 문지영 등 우수한 제자들을 배출한 명교수로도 인정받고 있으며 헌신적인 교육자로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교수, 피아니스트 그리고 지휘자로서의 특별한 업적을 인정받아 2017 대원음악상 대상을 수여한 그는 독창적인 기획과 진취적 추진력,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감동을 전달하여 진심을 담은 연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장과 창원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으로  또 다른 힘찬 비상(飛上)을 준비 중이다.
바이올리니스트 / 백주영 현존하는 최고의 작곡가이자 마에스트로인 펜데레츠키가 “안네 소피 무터의 뒤를 이을 바이올린의 여제” 라고 극찬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은 2000년 뉴욕 Young Concert Artists 국제 오디션에서 450여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우승하며 전문 연주자로 도약하였다. 뉴욕과 워싱턴의 성공적인 데뷔 독주회 및 2002년 5월 뉴욕 카네기 홀과 링컨 센터의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협연에서, 당시 뉴욕 필하모닉의 음악 감독이던 쿠르트 마주어에게 극찬을 받으며 국제적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서울예고 2학년 재학 중 도미, 커티스 음악원 재학 시절부터 백주영은 시벨리우스, 파가니니, 롱티보 등 유명 국제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하였으며, 1997년 제 2회 서울국제콩쿠르(구 동아 국제 콩쿠르) 에서 당당히 1위 및 금메달리스트로 우승하며 개최국인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켜주었다. 이듬해인 1998년에는 세계적 권위의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4개의 특별상과 함께 3위 및 동메달을 거머쥐었고, 그 후 2001년에는 벨기에의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에서도 입상함으로써 한국을 빛내었다. 커티스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 및 프랑스 파리 국립 음악원의 최고 연주자과정을 졸업한 백주영은 2005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최연소 교수로 부임하여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연주활동과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첼리스트 / 양성원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은 오스트리아의 뮤직 베라인, 파리의 살플레옐, 살 가보우, 뉴욕의 링컨 센터, 카네기 홀, 워싱턴DC의 테라스 극장, 동경의 오페라 시티홀, 중국 북경의 NCPA등 세계 굴지의 유명 연주장의 공연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유럽, 북미, 일본, 중국 등 전 세계에서 초청이 끊이지 않는 아티스트이다. EMI에서 발매된 그의 코다이 데뷔앨범은 영국 그라모폰지의 ‘에디터스 초이스(2002)’와 ‘크리틱스 초이스(2003)’로 선정되었으며 네덜란드의 ‘에디슨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어 피아니스트 문익주와 라흐마니노프와 쇼팽의 낭만적 작품집(2002),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전집(2005), 피아니스트 파스칼 드봐이용과 베토벤 첼로 소나타와 바리에이션 전곡집(2007)을 발표하였다. 이후 데카 레이블로 바이올리니스트 올리비에 샤를리에와 피아니스트 엠마누엘 슈트로세와 함께 슈베르트 작품집을 발표하였으며(2009),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드보르작 협주곡과 둠키 트리오를 녹음하여 2010년 가을 유니버설/데카에서 발매하였다. 2006년 올해의 예술상, 2009년 제4회 대원음악연주상, 제1회 객석예술인상을 수상한 양성원은 서울 태생으로 파리 음악원과 인디애나 대학에서 수학하여 최고연주자 과정을 취득했으며, 명 첼리스트 야노스 슈타커의 조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연세대 음대 교수이자 영국 런던의 로얄 아카데미 오브 뮤직(RAM)의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 문화 예술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가교 페스티발 오원의 예술감독인 그는 전 세계에서 존경과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연주 /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72년의 역사를 지닌 서울시향은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이후,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전 예술감독의 리더십 아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성장했다.수석객원지휘자 티에리 피셔와 마르쿠스 슈텐츠, 세계적 명성의 객원지휘자, 협연자, 상임작곡가 진은숙이 함께하는 정기연주회는 탁월한 음악적 성과와 프로그래밍으로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다.서울시향은 2010년 이탈리아, 독일, 체코, 러시아 등 유럽 4개국 9개 도시 투어, 2011년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등 유럽 페스티벌 투어, 2012년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투어를 통해 기립박수와 호평을 받았다. 2014년에는 영국 BBC 프롬스를 비롯한 유럽 4개 도시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과 현지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는 등 한국 최고의 교향악단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2015년에는 중국 국가대극원과 일본 산토리홀 초청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아시아의 주요 오케스트라로서 입지를 다졌다.전문 공연장에서의 콘서트 외에도 ‘우리동네 음악회’, ‘광복절 기념음악회’, ‘강변 음악회’ 등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 음악회와 교육사업 등을 펼치며 서울시민과 호흡하고 있다. 서울시향은 2011년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DG)에서 5년 동안 매년 2장의 음반을 출시하기로 계약을 맺고 지금까지 총 9장의 음반을 발매했다.
INFORMATION 공연명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향이 함께하는 2019  신년음악회 공연일시 2019년1월11일(금) 19시30분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출연 지휘 최수열 협연 김대진(피아노) 백주영(바이올린) 양성원(첼로) 연주 서울시립교향악단 공동주최 (재)세종문화회관, (재) 서울시립교향악단 티켓 VIP석 9만원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관람연력 만 7세이상 문의 및 예매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www.sejongpac.or.kr 인터파크. yes24 옥션티켓 하나티켓 티켓링크 클립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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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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