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처럼 한국 공연예술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추억의 공간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으로 20여 년간 그 명성을 유지 해오던
세종문화회관은 1999년 21세기를 앞두고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해 재단법인으로 변했습니다.
재단법인 세종문화회관의 출범은 창의성과 자율성이 강조되는 민간문화예술 활성화의 신호탄이자 한국문화예술의 세계화를 향한 첫걸음 이었습니다.
이후 세종문화회관은 대극장 리모델링에 이어 세종 체임버홀, 세종 M씨어터 등 하드웨어의 개편과 함께 함께해요 나눔예술, 사랑의 객석나눔, 세종예술아카데미
운영 등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의 보급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인들에겐 창작과 발표의 공간으로 문화를 사랑하는 대중들에게 아름다움과 자긍심을 심어줄 복합공간으로 언제나
서울시민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