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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슈

(재)세종문화회관-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한국메세나협회, 공연예술 사회공헌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7.10)
등록일 2020.07.14

 

()세종문화회관-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한국메세나협회

공연예술 사회공헌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7.10) 및 무관중 공연 >(7.12) 선사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과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사장 송영록), 한국메세나협회(회장 김영호)710()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삼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사는 코로나로 침체된 공연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다양한 공연예술 사업에 역량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그 시작으로 코로나 시대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한 무관중 공연 메트라이프재단 x 한국메세나협회 7월 온쉼표 메트라이프 Gift공연을 선사했다. 한국메세나협회의 일원인 메트라이프재단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The Gift’와 세종문화회관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온쉼표가 함께해 무관중 공연 ‘The Gift을 기획, 후원했다.


대한민국 최초 장애·비장애 통합 클래식 전문연주단체 코리아 아트 빌리티 체임버가 사운드 오브 뮤직’, 차이코프스키 러시안 댄스등 대중들에게 친숙하고 인기 있는 곡을 연주하였으며, 국악 공연 억스(AUX)는 특유의 한국 전통음악과 대중적 스토리를 결합한 레퍼토리로 랜선 라이브에 걸맞은 국악과 월드뮤직을 통한 문화나눔을 선사했다.


앞으로도 세 기관은 코로나로 침체된 공연예술계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세종문화회관의 공간을 활용한 활발한 교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문화회관 김성규 사장은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삼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량을 모아 코로나로 설 자리를 잃은 예술가에게 무대를 선사하고 이를 통해 시민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새로운 민관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세종] 세종문화회관-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메세나협회 업무협약(홈페이지용).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