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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슈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제173회 정기연주회 <봄, 봄>
등록일 2021.03.22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제173회 정기연주회

< , >

416() 오후 730, 417() 오후 5/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어린이 합창음악의 선두를 이끄는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의 창작동요 시리즈 <, >

2아빠, 힘내세요의 탄생! 악보와 함께 최초로 공개되는 창작동요들의 향연!

- 새 출발을 알리는 봄, ‘시작을 보다! 창작동요를 보다! 희망을 보다!'


새 출발을 알리는 봄, ‘시작을 보다! 창작동요를 보다! 희망을 보다!’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416일 오후 730, 417일 오후 5시 총 2회에 걸쳐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2021년도 첫 정기연주회 <, >을 무대에 올린다.

시작을 보다, 창작동요를 보다, 희망을 보다라는 주제 아래 올리게 될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의 173회 정기연주회 <, >2014년 국내 창작동요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된 <우리동요 다시 부르기>의 맥을 잇는 창작동요 시리즈다.

이번 공연은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운 노랫말과 국내 유수의 작곡가 이호준, 국현, 이현철, 윤학준, 조성은 등 5명이 만나 탄생한 창작곡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고 중독성 있는 선율의 곡들로 대중동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창작곡과 동요의 보급을 활성화하고자 공연 당일 최초 공개되는 창작곡들의 악보 공개를 계획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처음 올리는 공연이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의 조용석 지휘자는 작년 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의 연주와 일들이 모두 멈추어 어렵고 힘든 시간들 보냈다. 어려웠던 한 해를 뒤로 하고 2021년 봄을 맞아 희망을 품고 정기연주회를 준비했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을 통해 위로와 감동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공연이 극복과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1년이 넘는 오랜 공백을 깨고 올리는 첫 무대인만큼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단원으로 구성된 현악4중주, 서울시합창단 단원과의 협연, 샌드아트 등의 특별 무대도 구성하여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의 173회 정기연주회 <, >7세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며, 티켓은 R3만원, S2만원으로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청소년 및 문화예술인 30%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입장권은 세종문화티켓 및 인터파크 등 각 예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객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한 자리 띄어 앉기를 적용하여 운영된다.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www.sejongpac.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