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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슈

돌아오는 가을, 세종문화회관에서 문화여행으로 만나요
등록일 2021.09.02

세종문화회관, 풍성하고 풍요로운 문화여행으로 만나요

- 개별 공연 특별할인, 댓글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 세종문화회관으로 떠나는 문화여행, 가을(9~10) 시즌 주요 공연 안내

- 서울시극단 <천만 개의 도시>를 시작으로 국악, 클래식, 무용,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 선봬

- ART-9세종 뮤지컬 <조선 삼총사>, 코로나191년을 기다려 높은 완성도로 만들어진 작품. 흥겹고 경쾌한 음악과 함께 추석 맞이 온가족 관람 추천 뮤지컬.

- 세종체임버시리즈 <에스메 콰르텟>, 영유아를 위한 <다섯, 하나>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고품격 기획 공연 예정

- 공연 특별할인, 댓글 추첨 등 이벤트와 함께 안전한 공연장으로 문화여행을!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은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인한 피로에 지친 관객들을 위해, 돌아오는 가을 공연장으로 문화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국악, 클래식, 무용,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연기 된 대표 레퍼토리 공연들이 더욱 탄탄해져 무대에 돌아올 예정이다. 24개월 미만 아기부터 중년에 이르기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들로 올 가을 관객들을 찾아간다.


가족과 함께 떠나는 문화여행! 추석맞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조선 삼총사>(9.17~19 세종대극장)와 베이비 드라마 세종어린이시리즈 <다섯, 하나>(10.6~10 세종S씨어터)

우선, 세종문화회관 산하 9개 예술단의 역량을 집대성한 ART-9 세종 뮤지컬 <조선 삼총사>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공연은 홍범도 장군의 이야기를 다뤄 2019년 공연 된 극장 앞 독립군에 이은 두 번째 서울시예술단 통합공연으로, 작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취소되어 1년여를 기다려 무대에 오르는 작품이다. 준비 기간이 길어진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두가 꿈꾸는 정의로운 세상에 대한 세 친구의 이야기가 경쾌하게 펼쳐져 추석맞이 온가족 관람 뮤지컬로 추천한다.

공연장 나들이가 어려웠던 영유아대상 공연도 눈에 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미래 관객인 영유아들의 오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종어린이시리즈 <다섯, 하나>가 처음 공연장을 경험하는 아이와 가족을 맞이한다.


아름다운 클래식선율과 함께하는 가을여행,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의 <윈드 앙상블>(9.11 세종체임버홀)<위대한 작곡가 시리스-드보르작>(10.9 세종대극장), 세종체임버시리즈 <에스메 콰르텟> (10.16 세종체임버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이 선보이는 실내악의 진수 <윈드 앙상블>은 상반기 현악 앙상블시리즈에 이어 가을에 관악 앙상블과 화음을 맞춘다. 목관과 금관 악기가 들려주는 따뜻한 음색이 가을 공연장을 가들 채울 예정이다. 또한 매년 음악사에 위대한 작곡가를 선정하여 풍성하고 다양한 명작들을 연주하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의 대표 베스트셀러인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는 올해 드보르작을 선정하여 관객을 맞는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한국 연주자들을 무대에 올리는 세종 체임버시리즈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런던 위그모어홀 국제 현악사중주 콩쿠르에서 우승한 여성 현악 4중주단 <에스메 콰르텟>의 무대를 선보인다.


우리 문화를 지켜가는 새로운 힘. 국악 창작곡을 선보이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첫선음악회 >(10.1 세종M씨어터)와 청소년국악단의 <조선정악전습소>(10.7 세종M씨어터) 서울시무용단의 <동무동락-허행초>(10.28~30 세종M씨어터)

공모를 통해 당선된 창작 국악관현악 작품들 간의 대결이라는 형식으로 관심을 모았던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첫선음악회 >가 그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현대인들이 공감하고 호응할 수 있는 국악곡을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은 1911년 창설 된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음악교육기관인 조선정악전습소를 모티브로 하여 오늘의 젊은 국악인들의 방식으로 풀어가는 참신한 기획 <조선정악전습소>로 관객들을 기다린다.

무용 또한 기대할 만하다. 2021년 세종문화회관 개막작이었던 서울시무용단의 <감괘>는 대극장 바닥을 채운 물과 천장에서 쏟아지는 물을 오브제로 활용해 한국적 춤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 관객과 전문가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동무동락-허행초>는 서울시무용단이 깊이 있고 풍성한 몸짓을 즐길 수 있도록 작품을 선정한 전통춤 시리즈로, 무용가 최헌 선생의 작품을 만나는 과정을 담아내어 무용 애호가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본질을 꿰뚫는 신선한 시도! 서울시극단의<천만 개의 도시>(9.3~19 세종M씨어터)

서울을 모티브로 한 서울시극단 신작 연극 <천만 개의 도시>1년에 걸쳐 진행했던 시민인터뷰의 요소들을 숏폼(short-form)컨텐츠로 재창조하였다. 짧지만 명료한 47개의 장면들이 관객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4세 이상 관람가.


특별 할인, 기대평 남기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가득.

세종문화회관은 안전한 공연장으로 떠나는 문화여행을 위해 특별 할인 및 기대평 남기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하였다. 9.2()부터 9.12()사이 예매자에 한해 가을 시즌 공연을 10%~30% 할인 제공한다. 또한, 문화여행을 떠나고 싶은 공연에 대한 기대평을 SNS에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초대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 가을,코로나19로 답답한 관객들에게 공연장으로 떠나는 문화여행을 권해 본다.

본 공연들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문의 :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세종] 돌아오는 가을, 세종문화회관과 문화여행으로 만나요.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