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공연일정

피아니스트 허효정의 인문학 리사이틀 2 왜 바흐인가 시간의 모래위의 개겨진 음악 2021.6.29 화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전석 3만원 학생할인 50%

피아니스트 허효정의 인문학 리사이틀Ⅱ

  • 기간 2021.06.29 (Tue)
  • 장소 세종체임버홀
  • 시간 오후 7시 30분  (공연시간 : 85 분 / 인터미션 : 15 분)
  • 연령 만 7세 이상 관람가능 
  • 티켓 전석 30,000원 
  • 할인 [세종S멤버십 할인]
    스타트(1인2매) / 전석 10%
    스페셜(1인4매) / 전석 15%
    시그니처(1인6매) / 전석 20%

    - 초/중/고/대학생할인 50% (본인 1매): 증빙서류(학생증,신분증,등본 등) 지참, 17~21학번 학생증 확인, 16학번 포함 이전 학번은 재학증명서 확인
    - 장애인(1~3급) 및 국가유공자 / 50%(본인포함 동반1인)
    - 장애인(4~6급) / 50% (본인 1매)
     

  • <티켓오픈>
    선예매(세종S멤버쉽 대상) : 5/7(금) 오전10시
    일반예매: 5/7(금) 오후3시

    피아니스트 허효정의 인문학 리사이틀 2 왜 바흐인가 시간의 모래위의 개겨진 음악 2021.6.29 화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전석 3만원 학생할인 50% ‘인문학 리사이틀 시리즈’는 클래식 음악의 기반이 된 인문학적 사유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인 음악작품과 함께 들려드리는 세미나 형식의 음악회 시리즈입니다.  오랜 시간 음악도로서 클래식 음악은 고매한 정신을 담으며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는 신념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주의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은 달랐습니다. 시장경제의 손에 맡겨진 클래식 음악은 결국 수많은 ‘상품’ 중 하나일 뿐이었습니다. 상품 중에서도 골동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상품이었습니다.  현실에 대한 이런 인식은 클래식 음악의 존재 가치에 대한 의문으로 이어졌고, 오래도록 지녀왔던 저의 신념을 돌아보게 하였습니다. ‘클래식 음악에는 고매한 정신이 담긴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의문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 의문의 답을 찾아,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이, 단순히 과거에 대한 탐구를 넘어, 우리 시대의 클래식 음악에도 유효한 어떤 실마리를 제공하기를 고대하며, 지난 5년간 18-19세기 여러 사료들을 바탕으로 ‘클래식 음악’이라는 개념이 형성된 시대와 그것을 둘러싼 지성사의 담론을 연구하였습니다.  연구는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그간의 고민을 담아 ‘인문학 리사이틀 시리즈’를 엽니다. 시즌 1 “클래식 음악은 어떻게 숭고해졌는가?”에서는 클래식 음악이 진지하고 심각한 성격을 지니게 된 경위를 다루었습니다. 시즌 2 “왜 바흐인가?”에서는 특정 작곡가의 작품을 위대하고 숭고한 것으로 여기게 된 경위에 대해서 다룹니다. 유행이 지난 구식으로 여겨지던 ‘과거의 음악’이 도리어 정통성을 지닌 ‘진품’으로 평가되며 역사 가운데 남겨지게 된 계기를 다루며, 거기에 ‘숭고’라는 개념이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 허효정 인문학 리사이틀 I [YouTube 다시보기]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hMi_afRrVQ_iz_Qng3QyxKe53pf5GEap   [프로그램]  Johann Sebastian Bach Jesu bleibet meine Freude (Cantata BWV 147) arr. Myra Hess 토크 1. 롱기누스의 숭고론과 역사 가운데 남은 음악 토크 2. 살아남은 음악과 숭고 Jean-Baptiste Lully Suite de Pièces 토크 3. 살려 남긴 음악과 숭고 Felix Mendelssohn Variations sérieuses, Op. 54 토크 4. 근대 유럽의 숭고담론과 바흐 토크 5. 음악적 이상주의와 정전의 형성 Johann Sebastian Bach 5 Contrapuncti from Die Kunst der Fuge BWV 1080    [프로필]  피아니스트 허효정  피아니스트 허효정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와 인문대학 미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관정 이종환 교육재단 국외장학생으로 선발되어 Westminster Choir College에서 피아노와 종교음악 석사, Indiana University-Bloomington에서 연주자 디플로마,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합창지휘 석사와 피아노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서울대에서 서양음악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전문연주자로서 “전통 레퍼토리의 새로운 해석”, “음색의 아름다움”이라는 평(New York Concert Review)을 받으며 뉴욕 카네기홀에서 데뷔 독주회를 하고, 미국 Steinway Gallery, Dalton Center, 오스트리아 비엔나 Musikverein, 이탈리아 볼로냐 Palazzo Fava, Palazzo delle Esposizioni, 시칠리아 Falcone Borsellino Hall,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등 주요 무대에서 연주하였으며, 오디션을 거쳐 NYCA Orchestra를 비롯한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국내에서는 한국일보콩쿨, 틴에이져콩쿨, 한국피아노학회콩쿨, 틴에이져콩쿨, 세계평화콩쿨, 피아노두오콩쿨, 해외에서는 Bradshaw and Buono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BLA Grand Prize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Irving Shain Beethoven Competition을 비롯한 여러 콩쿨에서 1위 또는 상위 입상하였고 Virginia Waring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에서는 Artistic Achievement를 받았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 라이프뷰 메니지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스타인웨이 갤러리, 버지니아 주립극장, Old Town Hall , Hampden and Sydney 등 여러 콘서트 시리즈에 초청 받아 왕성한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그의 음반과 실황연주는 미국의 라디오 채널 WFMT-시카고, WMRA-VA, WEMC-VA와 TV채널 Newsplex, 그리고 한국 KBS 라디오에서 수 차례에 걸쳐 방송된 바 있다.  동시대 작곡가와 공동작업에 관심을 가져 캐나다 작곡가 Kirkland Adsett의 합창곡 the New Commandment를 헌정 받고 지휘자로서 그 곡을 초연하였으며, 작곡가 이신우의 Chorale Fantasy for Piano No.2를 초연하고 Chorale Fantasies for Piano 전곡을 녹음하여 폴란드 DUX 사 레이블로 출시하고 음반 발매에 맞추어 미국, 오스트리아, 독일의 5개 도시에서 순회 연주회를 하였다. 순회 연주회의 피날레로 열린 그의 두 번째 카네기홀 독주회(Pathway Concert Series 주최)에서는 New York Concert Review로부터 “우월한 피아니즘: 우뢰와 같은 클라이막스, 천상의 피아니시모, 서정성, 아름다운 음색, 그리고 전적으로 몰입한 연주”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귀국 후에는 서울시향의 아르스노바, 화음챔버오케스트라의 그림책이야기, 오작교프로젝트, 범음악제를 비롯한 여러 프로젝트에 객원출연하며 동시대 작곡가의 작품을 초연 및 재연하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피아노 뿐 아니라 미학, 종교음악, 합창 지휘, 서양음악학 등으로 학업의 지평을 넓혀온 그는 학문 간의 융합을 통해 음악적 해석의 깊이를 더하고자 노력해 왔다. 서울대 미학과 재학 당시 헤겔 미학의 바탕 하에 음악형식을 시대정신(Zeitgeist) 개념으로 풀어내는 논문을 쓴 것을 계기로 하여, 바흐 음악의 석학인 Dr. Leaver가 재직하던 Westminster Choir College 대학원에 진학하여 전례음악사·합창음악·지휘·오르간·르네상스와 바로크 음악주법을 공부하였고, 메시앙의 음악적 작법을 기독교적 사유의 발현으로 분석하는 논문으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는 “한 연주자의 분석: 이신우의 코랄판타지의 수사학적·형이상학적 분석”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그 후속 연구로 이신우의 코랄판타지를 버크/ 칸트/ 리오타르의 숭고 규정과 플라톤/메를로-퐁티/하이데거의 진실개념에 비추어 해석하는 논문을 발표하여 『음악논단』에 게재하였다. 초기 바로크 시대 이래 건반음악 연주주법의 변천에도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탐구해 오면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기보법과 연주 기법”이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한 바 있으며, 2017년에는 차세대 음악학자로 선정되어 한국서양음악학회 학술포럼에서 “숭고에 대한 인지과학적 논의를 위한 미학적, 철학적 고찰”이라는 논문을 발표하였고, 태국에서 열린 PGVIM 국제학술대회에서 스톡하우젠의 오페라 사이클 ‘빛’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2019년에는 『음악이론연구』에

    탭으로 이동
    ‘인문학 리사이틀 시리즈’는 클래식 음악의 기반이 된 인문학적 사유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적인 음악작품과 함께 들려드리는 세미나 형식의 음악회 시리즈입니다.

    오랜 시간 음악도로서 클래식 음악은 고매한 정신을 담으며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는 신념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주의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은 달랐습니다. 시장경제의 손에 맡겨진 클래식 음악은 결국 수많은 ‘상품’ 중 하나일 뿐이었습니다. 상품 중에서도 골동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상품이었습니다.

    현실에 대한 이런 인식은 클래식 음악의 존재 가치에 대한 의문으로 이어졌고, 오래도록 지녀왔던 저의 신념을 돌아보게 하였습니다. ‘클래식 음악에는 고매한 정신이 담긴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의문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 의문의 답을 찾아,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이, 단순히 과거에 대한 탐구를 넘어, 우리 시대의 클래식 음악에도 유효한 어떤 실마리를 제공하기를 고대하며, 지난 5년간 18-19세기 여러 사료들을 바탕으로 ‘클래식 음악’이라는 개념이 형성된 시대와 그것을 둘러싼 지성사의 담론을 연구하였습니다.

    연구는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그간의 고민을 담아 ‘인문학 리사이틀 시리즈’를 엽니다. 시즌 1 “클래식 음악은 어떻게 숭고해졌는가?”에서는 클래식 음악이 진지하고 심각한 성격을 지니게 된 경위를 다루었습니다. 시즌 2 “왜 바흐인가?”에서는 특정 작곡가의 작품을 위대하고 숭고한 것으로 여기게 된 경위에 대해서 다룹니다. 유행이 지난 구식으로 여겨지던 ‘과거의 음악’이 도리어 정통성을 지닌 ‘진품’으로 평가되며 역사 가운데 남겨지게 된 계기를 다루며, 거기에 ‘숭고’라는 개념이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 허효정 인문학 리사이틀 I [YouTube 다시보기]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hMi_afRrVQ_iz_Qng3QyxKe53pf5GEap

    [프로그램]

    Johann Sebastian Bach Jesu bleibet meine Freude (Cantata BWV 147) arr. Myra Hess
    토크 1. 롱기누스의 숭고론과 역사 가운데 남은 음악
    토크 2. 살아남은 음악과 숭고
    Jean-Baptiste Lully Suite de Pièces
    토크 3. 살려 남긴 음악과 숭고
    Felix Mendelssohn Variations sérieuses, Op. 54
    토크 4. 근대 유럽의 숭고담론과 바흐
    토크 5. 음악적 이상주의와 정전의 형성
    Johann Sebastian Bach 5 Contrapuncti from Die Kunst der Fuge BWV 1080



    [프로필]

    피아니스트 허효정

    피아니스트 허효정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와 인문대학 미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관정 이종환 교육재단 국외장학생으로 선발되어 Westminster Choir College에서 피아노와 종교음악 석사, Indiana University-Bloomington에서 연주자 디플로마,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합창지휘 석사와 피아노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서울대에서 서양음악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전문연주자로서 “전통 레퍼토리의 새로운 해석”, “음색의 아름다움”이라는 평(New York Concert Review)을 받으며 뉴욕 카네기홀에서 데뷔 독주회를 하고, 미국 Steinway Gallery, Dalton Center, 오스트리아 비엔나 Musikverein, 이탈리아 볼로냐 Palazzo Fava, Palazzo delle Esposizioni, 시칠리아 Falcone Borsellino Hall,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등 주요 무대에서 연주하였으며, 오디션을 거쳐 NYCA Orchestra를 비롯한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국내에서는 한국일보콩쿨, 틴에이져콩쿨, 한국피아노학회콩쿨, 틴에이져콩쿨, 세계평화콩쿨, 피아노두오콩쿨, 해외에서는 Bradshaw and Buono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BLA Grand Prize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Irving Shain Beethoven Competition을 비롯한 여러 콩쿨에서 1위 또는 상위 입상하였고 Virginia Waring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에서는 Artistic Achievement를 받았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 라이프뷰 메니지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스타인웨이 갤러리, 버지니아 주립극장, Old Town Hall , Hampden and Sydney 등 여러 콘서트 시리즈에 초청 받아 왕성한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그의 음반과 실황연주는 미국의 라디오 채널 WFMT-시카고, WMRA-VA, WEMC-VA와 TV채널 Newsplex, 그리고 한국 KBS 라디오에서 수 차례에 걸쳐 방송된 바 있다.

    동시대 작곡가와 공동작업에 관심을 가져 캐나다 작곡가 Kirkland Adsett의 합창곡 the New Commandment를 헌정 받고 지휘자로서 그 곡을 초연하였으며, 작곡가 이신우의 Chorale Fantasy for Piano No.2를 초연하고 Chorale Fantasies for Piano 전곡을 녹음하여 폴란드 DUX 사 레이블로 출시하고 음반 발매에 맞추어 미국, 오스트리아, 독일의 5개 도시에서 순회 연주회를 하였다. 순회 연주회의 피날레로 열린 그의 두 번째 카네기홀 독주회(Pathway Concert Series 주최)에서는 New York Concert Review로부터 “우월한 피아니즘: 우뢰와 같은 클라이막스, 천상의 피아니시모, 서정성, 아름다운 음색, 그리고 전적으로 몰입한 연주”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귀국 후에는 서울시향의 아르스노바, 화음챔버오케스트라의 그림책이야기, 오작교프로젝트, 범음악제를 비롯한 여러 프로젝트에 객원출연하며 동시대 작곡가의 작품을 초연 및 재연하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피아노 뿐 아니라 미학, 종교음악, 합창 지휘, 서양음악학 등으로 학업의 지평을 넓혀온 그는 학문 간의 융합을 통해 음악적 해석의 깊이를 더하고자 노력해 왔다. 서울대 미학과 재학 당시 헤겔 미학의 바탕 하에 음악형식을 시대정신(Zeitgeist) 개념으로 풀어내는 논문을 쓴 것을 계기로 하여, 바흐 음악의 석학인 Dr. Leaver가 재직하던 Westminster Choir College 대학원에 진학하여 전례음악사·합창음악·지휘·오르간·르네상스와 바로크 음악주법을 공부하였고, 메시앙의 음악적 작법을 기독교적 사유의 발현으로 분석하는 논문으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는 “한 연주자의 분석: 이신우의 코랄판타지의 수사학적·형이상학적 분석”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그 후속 연구로 이신우의 코랄판타지를 버크/ 칸트/ 리오타르의 숭고 규정과 플라톤/메를로-퐁티/하이데거의 진실개념에 비추어 해석하는 논문을 발표하여 『음악논단』에 게재하였다. 초기 바로크 시대 이래 건반음악 연주주법의 변천에도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탐구해 오면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기보법과 연주 기법”이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한 바 있으며, 2017년에는 차세대 음악학자로 선정되어 한국서양음악학회 학술포럼에서 “숭고에 대한 인지과학적 논의를 위한 미학적, 철학적 고찰”이라는 논문을 발표하였고, 태국에서 열린 PGVIM 국제학술대회에서 스톡하우젠의 오페라 사이클 ‘빛’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2019년에는 『음악이론연구』에 "클래식 음악이라는 개념의 형성과 18세기 중엽의 숭고개념"을 게재하고, 『서양음악학』에 "과학으로 음악적 숭고를 규명하려면?: 음악 인지과학의 숭고연구를 위한 인문학적 제안"을 게재하였다.

    국내에서는 최희연, 김미경, 국외에서는 Christopher Taylor, Wonmi Kim, Shigeo Neriki, Ingrid Clarfield를 사사하였으며, 현재 서울대 강사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탭으로 이동
    • 입장안내/주차안내/취소·환불
      주차안내 세종문화회관을 방문하여 공연, 전시 및 체험(입장권 유료전시·체험에 한함)을 이용하신 관객은 세종로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권을 받으신 관람객님께서는 사전에 무인정산기에서 정산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할인 적용은 관련 발행 증서를 지참하시어 유인 정산소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히보기 꿈의숲아트센터를 방문하여 공연, 전시 및 체험(입장권 유료전시·체험에 한함)을 이용하신 관객은 꿈의숲아트센터주차장(서문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공연관람/미술관관람 할인권은 꿈의숲아트센터 안내데스크에서 티켓에 확인 도장을 받으신 후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차량당 1개) 또한 공연 당일 마지막 공연이 끝나고 10분이 지난 후에는 공연관람 할인권을 받으실 수 없으니 공연시작 전에 미리 공연관람 할인권을 수령하시면 더욱 편안한 공연시간이 되실 수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입장안내 공연이 시작된 이후에는 안내원의 유도에 따라서만 입장할 수 있으며, 본인 좌석이 아닌 빈 좌석으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방법
      • 인터넷 예매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 마이페이지 :
        홈페이지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 – 예매내역 확인/취소에서 취소공연을 선택 후 취소하시면 됩니다.
      • 서비스플라자 현장예매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위 서비스플라자 방문
      • 콜센터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사전 수령 티켓의 경우 실물 티켓 회수 후 취소/환불처리 됩니다. 반드시 실물 티켓을 지참 후 서비스플라자로 방문바랍니다. (티켓 분실 시 취소불가)

      예매 취소, 변경 가능시간
      • 관람일 전일 오후 5시까지 가능 (평일 / 주말(토, 일요일) / 공휴일)
      • 관람일 당일에는 예매취소, 변경, 환불 불가
      예매 취소수수료 안내
      구분, 취소수수료로 구성된 예매 취소 수수료 안내 테이블
      구분 취소수수료
      공연일 기준 공연 10일전 없음
      공연 9일 전부터 취소 마감시간 티켓 금액의 10%
      예매당일 취소 공연 3일전 없음
      공연 2일~1일전 티켓 금액의 10%
      공연 당일 취소 취소 불가
      문의 세종문화회관 콜센터 02-399-1000 (09:00 ~ 20:00)
    탭으로 이동
  • 공연달력
    오늘 공연일
    티켓정보
    전석 30,000원
    할인정보
     [세종S멤버십 할인]
    스타트(1인2매) / 전석 10%
    스페셜(1인4매) / 전석 15%
    시그니처(1인6매) / 전석 20%

    - 초/중/고/대학생할인 50% (본인 1매): 증빙서류(학생증,신분증,등본 등) 지참, 17~21학번 학생증 확인, 16학번 포함 이전 학번은 재학증명서 확인
    - 장애인(1~3급) 및 국가유공자 / 50%(본인포함 동반1인)
    - 장애인(4~6급) / 50% (본인 1매)
    문의 전화
     주식회사 오푸스 1544-5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