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단체 <올리브와 찐콩>
-
연극을 통해 개인과 사회를
연결하고 관객과 함께 현존의
순간을 만들어가는 창작단체-
2009년 창단한 올리브와 찐콩은 다양한 세상의 이야기를 연극 형식으로 풀어내는 창작단체입니다. 연극이 지닌 본질적 예술 가치를 바탕으로 개인과 사회를 연결하며 세상의 진실에 한 발 더 다가가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극장이라는 공간 안에서 관객과 함께 ‘지금 이 순간의 경험’을 만들어가는 연극을 지향합니다.
올리브와 찐콩은 2026년 꿈의숲아트센터 상주단체로서 공연 창작과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연극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인스타그램 @olive_jjinkong / 페이스북 @극단 올리브와 찐콩
-
2009년 창단한 올리브와 찐콩은 다양한 세상의 이야기를 연극 형식으로 풀어내는 창작단체입니다. 연극이 지닌 본질적 예술 가치를 바탕으로 개인과 사회를 연결하며 세상의 진실에 한 발 더 다가가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극장이라는 공간 안에서 관객과 함께 ‘지금 이 순간의 경험’을 만들어가는 연극을 지향합니다.
재단법인 세종문화회관 꿈의숲 서울특별시 강북구 월계로 173(번동) (우)0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