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UNTDOWN
취향을 만드는 사람들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와 브랜드가 자신만의 감각과 이야기를 굿즈에 담아 선보입니다. 익숙한 취향은 더욱 깊어지고, 예상하지 못한 만남은 신선한 영감을 불러옵니다.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만나보세요.
※영문-가나다순
콘텐츠 찐팬들을 위한 놀이터! CJ ENM 공식 팬메이드 굿즈 플랫폼, 크낵입니다.
런던과 서울의 출판사 '포엣츠 앤 펑크스(Poets & Punks)'가 운영하는 독립서점 커리큘럼은 책을 중심으로 한 F&B 이벤트 및 팝업 전시를 진행합니다.
IS THE FUTURE OF CULTURE AND ART
대한민국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기업 EMK
2025년 개관한 GS아트센터는 일상과 예술이 교차하는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경계 없는 예술, 경계 없는 관객"을 모토로 무용, 연극, 뮤지컬, 오페라, 클래식,
재즈, 미디어 아트, 복합극에 이르는 다양한 동시대 예술 장르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1,200석의 전문 공연장 설비와 스탭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연뿐 아니라
전시, 예술 교육 등 연중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장면 위에 깃드는 창백한 축복을 나눕니다.
<DLAC 들락>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의 문화상품 브랜드입니다.
'독자적이면서 연결된 아시아의 문화(Dots and Lines to Asian Culture)'라는
의미를 담아, 다양한 분야의 아시아 문화예술가들과 협력하여 아시아의 개성과
정성이 담긴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입니다.
동시대 아시아의 미감과 재료의 본질을 고민하며,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이야기와
깊이 있는 접근으로 가치를 담아내고, 세심하고 정성스러운 태도로 이를 표현합니다.
국립발레단은 1962년 창단된 대한민국 최초의 직업발레단으로, 국내 최정상의 무용수들과 세계 유명 작품들을 레퍼토리로 보유하며 국내외 발레의 예술적 발전과 대중화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예술 단체입니다.
"음악을 코디해드립니다."
굿인터내셔널은 LP, CD 및 음악 굿즈를 기획·유통하는 음반 전문 기업입니다.
클래식, 재즈, 영화음악,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고음질 음반을 선보이며,
고객의 취향에 맞는 '음악 코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장 음악 전문가가 직접 음반을 추천하고 음악을 들려드리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노용원 혁필화는 동시대 한국문화를 다각도에서 탐구하는 공예가 노용원의 혁필화 프로젝트입니다.
도쿄다반사는 도쿄와 서울을 잇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이번 해에는 도쿄다반사가 좋아하는 도쿄의 제품들(매거진, 노트 등)과 한국에서 일본의 문화를 소개하는 브랜드들과(갈매기자매, cattudio) 함께 합니다.
라이브(주)는 한국 창작 뮤지컬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공연 제작사입니다.
일제강점기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김유정과 이상에게서 영감을 얻은 뮤지컬 <팬레터>, 19세기 프랑스 천재 시인 랭보를 주인공으로 한 뮤지컬 <랭보> 등을 제작하였습니다.
생동하는 콘텐츠, 인생은 담은 스토리, 세계를 잇는 공감.
세상을 감동시키는 글로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그룹.
음악으로 Play되는 우리의 계절.
'붉은 노을', '소녀', '옛사랑', '깊은 밤을 날아서'...
전 세대가 사랑하는 이영훈 작곡가의 명곡들을 뮤지컬 무대에서 만납니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에비타> <쉐도우> 등 국내외 뮤지컬 제작사입니다.
하루를 기록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며, 손으로 만든 제품을 판매합니다.
함께 사는 고양이를 그리는 빵이 문구입니다.
개념미술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수수진의 팟캐스트 <사는 게 예술>
"모든 일은 사심이 담길 때 행복해져요"
사심 가득, 좋아하는 것을 그리고 만듭니다.
서울서울문화재단은 예술가의 창작 활동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 3월 15일 설립되었습니다. ‘시민과 함께 예술의 가치로 미래를 여는 글로벌 문화재단’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2019년 삼청동에서 시작한 서울스티커샵은 도시와 지역의 이야기를 스티커라는 그래픽 수베니어 형태로 제안하는 브랜드입니다. 60명이 넘는 아티스트와 함께 다양한 그래픽 기념품을 만들며, 일상의 여행과 기억을 개성 넘치는 방식으로 제안합니다.
1974년 창단한 서울시무용단은 전통을 바탕으로 동시대의 감각을 더한
창작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 춤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공연에서 영감을 받은 상품과 서울시무용단의 고유한 콘텐츠를 담은
다양한 굿즈를 선보입니다.
시대와 호흡하는 대한민국 컨템퍼러리 발레 시대의 개막
세계를 향한 서울시발레단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세종문화회관은 1978년 개관 이래 대한민국 공연예술의 발전을 이끌어 온 대표 복합문화예술기관이자 서울의 문화예술 허브입니다. 예술가에게는 창작과 발표의 무대를, 시민에게는 폭넓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7년 서순라길에서 시작한 맥주 양조장. 삶을 유랑하며 실험적인 맥주를 만드는 Independent Brewery로 여행과 예술에서 얻은 영감을 맥주로 그려내며 꿈을 살아갑니다.
소샤이어티 하우스는 감정과 취향을 시각화해 브랜드와 캐릭터 IP로 확장하는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자체 캐릭터 IP ‘레드이어스클럽’을 통해 귀가 빨개지는 순간과 서툰 사회생활을 유쾌하게 풀어낸 콘텐츠와 굿즈를 선보입니다.
신씨 성을 가진 자매가 운영하는 신자매만물상은 각종 장신구와 수공예품, 그리고 요상하고 매력적인 물건들을 선보이는 공간입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자매의 유쾌한 케미 속에서 다채롭고 흥미로운 아이템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 지브리 전시 한정판 굿즈 30종을 선보입니다.
HJ컬쳐(주)는 예술과 문화를 통해 일상에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는
문화콘텐츠 전문 기업입니다.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대중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와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며 더욱 풍성한 문화 경험을 선사합니다.
"㈜연극열전은 2004년부터 완성도 높은 국내외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 연극의 대중화를 이끌어온 공연 전문 회사입니다. 이번 부스에서는 관객에게 오래 사랑받아온 연극열전의 작품과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공연 MD를 소개합니다."
우리는 영화를 보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영감을 얻습니다.
㈜영화사 진진은 2006년 설립된 독립법인으로 완성도 높은 국내외 인디필름들을 수입·마케팅·배급함으로써 문화, 예술을 즐기는 관객층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확대재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투자-배급사입니다.
유니버설발레단 (Since 1984) 한국 발레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이끌어 온 42년 역사의 대한민국 대표 민간 발레단입니다.
한대수, 산울림, 빛과소금 ... 레전드 음악가부터 동시대 인디뮤지션까지.
티셔츠로 재해석한 한국 노래들.
주식회사 랑은 공연 제작부터 홍보·마케팅, MD 기획 및 제작까지 함께하는 공연 콘텐츠 브랜드입니다. 작품의 감동을 공연장 밖에서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공연의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굿즈와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어차피 영화 좋아하게 될 운명이었던 거임"
찬란은 <서브스턴스>, <시라트>, <존 오브 인터레스트> 등 독립예술영화를
수입·배급해 온 영화사입니다.
영화를 담은 포스터부터 여운을 간직할 다채로운 굿즈, 그리고 이제 찬란
오리지널 굿즈까지 곁들인... 찬란 부스로 놀러 오세요!
시공사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잇는 책을 만듭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 깊이 스며들어 삶을 채워줄 다채로운 이야기로 당신의 취향을 발굴합니다.
예술 서적과 매체를 만드는 코레오그래피뷰와 일상 속 도자기 오브제를 만드는 테이바 입니다.
감동의 무대가 있는 곳에 CREDIA가 있습니다.
크레디아는 1994년 설립된 이후 클래식을 중심으로 세계정상급 연주가들의 한국공연을 기획, 제작해 왔습니다.
서촌에서 온 크레페 맛집, 크레페보이. 눈으로 한 번, 맛으로 두 번 반하는 수제 크레페를 만나보세요.
잡다한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상에서 소외받고 버려지는 아까운 것들을 모으고 모아 책으로 만들고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