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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식

2021 세종 체임버시리즈Ⅰ<클럽M> 티켓오픈 공지
등록일 2021.04.19

2021 세종 체임버시리즈Ⅰ<클럽M> 티켓오픈 공지

 

- 공연일시 : 6.26(토) 17:00 체임버홀
- 티켓오픈 : 2021.4.22.(목)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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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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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종 체임버시리즈Ⅰ<클럽M> / 6.26(토) 17:00 체임버홀


공연개요
• 공연명 : 2021 세종 체임버시리즈Ⅰ<클럽M>
•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티켓 : R석 5만원, S석 4만원
• 주최 : (재)세종문화회관
• 입장연령 : 만7세 이상
• 문의 : 세종문화회관 02-399-1000
www.sejongp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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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내용


‘세종 체임버홀’에서 펼쳐지는 클래식 향연 2021 세종 체임버시리즈


2021 세종 체임버 시리즈는
세계무대에서 활약 중인 한국의 젊은 연주자 시리즈 무대로 구성됩니다.
6월 <클럽M> 무대를 시작으로 10월 <에스메 콰르텟>, 11월 <신창용 김동현 듀오> 까지
연간 3회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2021 세종 체임버시리즈 Ⅰ- 클럽M (Club M)


6월 첫 번째 시리즈는 현재 국, 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의 수석 및 단원, 솔리스트,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하며 각 분야를 대표하는 클래식 스페셜리스트들의 실내악 앙상블 ‘클럽M’의 무대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슈만의 ‘피아노 오중주’, 로시니의 ‘플루트 사중주’,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가센하우어>’, 그리고 라벨의 작품을 상주 작곡가 손일훈이 클럽M만의 해석으로 편곡한 ‘어미거위’ 모음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작은 실내악부터 큰 실내악까지, 현악기와 관악기 그리고 건반악기가 함께 어울리는 앙상블 <클럽M>의 매력적인 공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로시니|플루트 사중주 2번 G장조
G. Rossini|Sonata for Wind Quartet No.2 in G Major    

슈만|피아노 오중주 E flat장조 Op.44 
R. Schumann|Piano Quintet in E flat Major, Op.44     
베토벤|피아노 삼중주 4번 B flat장조 '거리의 노래‘
L.v. Beethoven| Piano Trio No.4 in B flat Major, Op.11 'Gassenhauer' 
 
라벨(편곡 손일훈)|어미거위 모음곡      
M. Ravel-Ilhoon Son|Ma mere l'oye (Mother Goose) Suite  


아티스트 - 클럽M (Club M)


김재원(피아노), 김덕우(바이올린), 이신규(비올라), 심준호(첼로), 조성현(플륫), 고관수(오보에), 손일훈(상주작곡가)


2017년 결성하여 그 해 7월 성공적인 첫 정기연주회로 그 이름을 세상에 알린 실내악 연주단체 클럽M은 음악을 나누는 순수한 즐거움, 그리고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위해 동년배 뮤지션들이 모인 뮤지션들의 소셜 클럽이다. 리더이자 탁월한 실내악 피아니스트인 김재원을 주축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 비올리스트 이신규, 첼리스트 심준호, 플루티스트 조성현, 오보이스트 고관수, 클라리네티스트 김상윤, 바수니스트 유성권, 호르니스트 김홍박 총 9인이 뜻을 모았으며, 이들 개개인은 각자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의 수석 및 단원, 독주자, 실내악 연주자로 각 악기별로 한국을 대표할 만큼 자신들의 영역을 확실히 구축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개개인이 각 파트의 솔리스트로 고른 음역대의 관악과 현악주자로 이루어져 있어 소규모 실내악부터 챔버 오케스트라까지 자유로운 구성이 가능하며, 이로 인한 풍부한 사운드와 다채로움이 단체의 특징이다.


SNS를 활용한 라이브 퍼포먼스, 클래식 아티스트로는 드문 길거리 버스킹 등을 시도하며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 시작하였고 중앙일보를 비롯 KBS 뉴스, KBS 1TV [문화의 향기], TV 조선 뉴스 등의 언론사에 보도되기도 하였다. 또한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들을 위한 ‘클래시컬 네트워크’의 협력단체로 선정, 포럼 및 연주를 통한 영아티스트 음원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 프로그램은 아티스트의 사정에 따라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공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동행간 거리두기 좌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연시기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 운영방식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